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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바실의 인생 일기 (232)
바실의 인생 일기
2년차 신임순경 시절, 기동대에서 근무할 때, 내가 유독 따르던 팀장님이 있었다. 그분은 승진이 빠른 스타일은 아니었다. 대부분 근속으로 계급을 다셨고, 동기들에 비하면 진급 속도는 느린 편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그 팀장님을 은근히 부러워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남들보다 계급장은 늦게 바뀌었을지언정, 재테크에는 훨씬 빨리 눈을 뜬 분이었기 때문이다. 서울과 수도권에 부동산을 여러 채 보유한, 알짜배기 자산가였다. 기동대 특성상 인사발령 시즌이 되면 분위기가 크게 요동친다. 새롭게 부임하는 기동대장이나 기동단장의 성향에 따라 조직의 공기가 달라진다. 좋은 분들도 많지만, 가끔은 유독 ‘기강’을 강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간부들이 있다. 사열과 훈련 점검 강도가 갑자기 세지고, 현..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죽어도 선더랜드》를 본 사람이라면 안다. 연고 팀이 1부 리그에서 2부로, 다시 3부로 추락하며 삶의 유일한 자부심이 처참히 조각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도, 주말이면 다시 유니폼을 챙겨 입고 경기장으로 향하는 팬들의 그 지독한 눈빛 말이다. 그것은 미련이라기보다 차라리 '운명'에 가깝다. -------------- 어느 새벽, 12시간의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에 도착한 후 피곤에 쩔어 충혈된 눈으로, 거울을 보며 스스로를 응시하며 혼자 생각한다.'평생 야간근무에 치이며 살고 싶지 않아. 내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니까' 나의 일상은 교대근무라는 톱니바퀴에 맞물려 있다. 남들이 잠든 시간에 눈을 뜨고, 해가 뜰 때 비..
코스닥의 아들! 2024년부터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를 매매해왔다. 2025년부터는 비중있게 매매하고 있다. 예전 포스팅에서도 여러 번 언급했지만, 국내 종목을 기초로 하는 ETF에는 증권거래세가 없다. 일반 개별종목은 증권거래세는 0.2%이고 증권사수수료는 0.015% 정도 된다. 즉 종목을 매매 할 때 0.215%정도의 매매비용이 발생한다. 그래서 일반 주식의 경우 산 가격 그대로 팔면 약 0.215% 정도의 손실이 발생한다. ETF 매매시에는 증권거래세인 0.2%가 면세이니 이는 엄청난 메리트이다. 증권사 수수료인 0.015%만 내면 된다. 단기 매매를 하는 사람이라면 체감적으로 알 것이다. 이 차이는 단기 트레이더에게 꽤 중요하다. ETF는 거래세가 없기 때문에 ..
